[보수교육] 온병학 임상 입문 — 상한방이 닿지 않는 임상의 공간 (2026.05.27)
온병학 임상 입문
— 상한방이 닿지 않는 임상의 공간
온병방제 4선으로 여는 피부과 · 음허 · 정신과 치료의 새 지평
Director of Greenleaf Acupuncture & Herb Clinic
오열 경향 환자들의 우울증 및 공황장애, 만성 두드러기, 건선, 육미지황탕으로도 낫지 않는 음허 — 이런 환자들이 왜 안 나을까요? 상한방이 닿지 않는 임상 공간이 있습니다. 이 강의는 그 공간을 온병방제 4개로 구체적으로 보여드립니다.
온병의 충온·습열 같은 용어는 병인(병의 원인)이 아니라, 외사에 대한 인체 반응 양태의 기술입니다. 이 관점에서 핵심 방제 4개를 임상 케이스와 함께 소개합니다.
만성 두드러기, 피부 소양, 흉격 울열
소아 피부병, 만성 재발 피부염
야간발열, 심번, 구건
반진, 자반, 난치 피부염
- 1 왜 온병방인가: 상한방의 한계와 위분·기분·영분·혈분 4층 구조
- 2 육미지황탕으로 낫지 않는 음허 — 청영탕이 더 정교한 이유
- 3 서각지황탕의 현대적 이해 및 북미 대체약재 운용
- 4 유아 및 소아 수액대사 개선제 — 천을환의 독특한 임상 위치